나른해지는 휴식..

청순한사랑♡/일기장 | 2009/03/18 08:15 | 청순한사랑

 

최근.. 여러가지를 생각하니.. 답답 하기도하고... 지금 뭐하냐는 생각도 들고 참..

 

현재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기도 힘들기도 한것같고..조금씩 취업에 대한 압박이 벌써 부터 밀려오는 느낌... 전혀 이런쪽 내가 경제력이 생긴다는건 생각도 못햇던.. 중,,고등학생 때 와는 정말 다르다는걸 많이 느끼는것같네요..

 

그러다가 머리속이 복잡한것이 사그라질때쯤 되면.. 다시 앞날에 쭉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많이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죠..

 

아직 군대를 안갔다온지라... 곧 갈꺼지만.. 갔다오면 뭐할지 서서히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영어를 해서.. 편입을 한후.. 서울권 중위권 대학쯤에 가는걸 목표로 세우고.. 거기서 또 열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역시 아니, 아무리 대학교 간판이라지만.. 역시 그렇게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솔직히 서열높은 대학일수록 인정받는건 사실이죠...

 

그렇게 또 1차적 목표가 완성되면, 개나소나 말하는 대기업 저도 한번 원서나 넣을실력이 되게 또 저를 가꿔야겠죠..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남보다 꿀리지않는 사회의 시작의 첫걸음이 시작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큰바램일까요.. 꿈.. 항상 이게 문젠가요.. 하지만 남보단 더 좋은삶 호화롭게 살고싶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확고한 저의 가정을 꿈꿨으니 깐요.. 항상 생각합니다.. 다른건 어찌 되더라도.. 나이만큼은 지나칠수 없기에.. 더욱 열정을 갖고 살아야겠지요..

 

왠지 모르게 요즘 따라.. 암울하네요..-_- 다들 그러시겠지만.. 창피하게 사는건 정말 못참는지라.. 항상 더 좋게 생각하지만 말이쉽죠.. 그렇게 되긴 힘든것 같지만.. 항상 항상 열심히... 미친듯이.. 하다보면 되겠죠!^^ 기운도 없고 해서 요즘 생각 한번 정리(?)나 해봤습니다...

 

 

  1. 청순한사랑의 생각

    Tracked from puritylove's me2DAY 2009/03/18 08:16

    나른해지는 휴식.. 최근.. 여러가지를 생각하니.. 답답 하기도하고… 지금 뭐하냐는 생각도 들고 참.. 현재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기도 힘들기도 한것같고..조금씩 취업에 대한 압박이 벌써 부터 밀려오는 느낌… 전혀 이런쪽 내가 경제력이 생긴다는건 생각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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