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러가지를 생각하니.. 답답 하기도하고... 지금 뭐하냐는 생각도 들고 참..
현재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기도 힘들기도 한것같고..조금씩 취업에 대한 압박이 벌써 부터 밀려오는 느낌... 전혀 이런쪽 내가 경제력이 생긴다는건 생각도 못햇던.. 중,,고등학생 때 와는 정말 다르다는걸 많이 느끼는것같네요..
그러다가 머리속이 복잡한것이 사그라질때쯤 되면.. 다시 앞날에 쭉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많이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죠..
아직 군대를 안갔다온지라... 곧 갈꺼지만.. 갔다오면 뭐할지 서서히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영어를 해서.. 편입을 한후.. 서울권 중위권 대학쯤에 가는걸 목표로 세우고.. 거기서 또 열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역시 아니, 아무리 대학교 간판이라지만.. 역시 그렇게 틀린말은 아닌듯 합니다. 솔직히 서열높은 대학일수록 인정받는건 사실이죠...
그렇게 또 1차적 목표가 완성되면, 개나소나 말하는 대기업 저도 한번 원서나 넣을실력이 되게 또 저를 가꿔야겠죠..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남보다 꿀리지않는 사회의 시작의 첫걸음이 시작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큰바램일까요.. 꿈.. 항상 이게 문젠가요.. 하지만 남보단 더 좋은삶 호화롭게 살고싶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확고한 저의 가정을 꿈꿨으니 깐요.. 항상 생각합니다.. 다른건 어찌 되더라도.. 나이만큼은 지나칠수 없기에.. 더욱 열정을 갖고 살아야겠지요..
왠지 모르게 요즘 따라.. 암울하네요..-_- 다들 그러시겠지만.. 창피하게 사는건 정말 못참는지라.. 항상 더 좋게 생각하지만 말이쉽죠.. 그렇게 되긴 힘든것 같지만.. 항상 항상 열심히... 미친듯이.. 하다보면 되겠죠!^^ 기운도 없고 해서 요즘 생각 한번 정리(?)나 해봤습니다...






